180611-180617

2018년 06월 11일 ~ 2018년 06월 17일 주간 회고


180611-180617 주간회고

Weekly Review

  • 회사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매일 앉아만 있고 운동을 안 해서 그런지 몸이 너무 무거워졌다. 그래서 다음 주 월요일부터 미루고 미루던 헬스를 시작한다! 1일 1커밋과 더불어 1일 1운동을 실천해야겠다!
  • OOKY, TDD 잘알못을 위한 돌직구 세미나 노상범님 페이스북을 팔로우한 덕분에 재빠르게 세미나 신청을 할 수 있었다. 정말 정말 기대되는 세미나다 :)
  • AWSKRUG Container Hands-On #2 - 아마존 ECS에 자바 마이크로 서비스 구축하기 Meetup에 참석 하였다. 정말 나에게 필요하고 좋은 주제였지만 쉽지 않았다. 복습해서 정리되면 후기를 남겨볼 것이다.
  • 인프런에서 20일까지 30% 할인을 진행하는데 vue.js 강의를 신청해서 들어 볼 예정이다.

학습

  • 박재성님의 삶과 일 이야기
    • 프로그래밍 학습의 어려움과 극복하는 방법
      • 최근에 스터디를 해보고 싶었는데 이 영상에서도 같이 학습할 사람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주고 있다.
    • 10대, 20대 어떻게 살아야 하나?
      • 자기 기준, 속도에 맞춰 사는 삶. 자신만의 경험과 색깔을 가지자
    • 프로그래밍 학습 방법
      • 기초부터가 아닌 무엇인가를 만들어 가면서 관련된 지식을 학습해 나가는 방식을 추천
      • 학습하는 주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특히 기초과목) 자신에게 학습 방식을 만들어 가야 한다.
  • DB Modeling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조금 깊게 고민했던 한주였다.
  • AWS Meetup에 참석하면서 docker를 조금 더 깊게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 docker study plan을 작성해봐야겠다.

다음 주 목표

이번 주에 읽었던 좋은 글(출퇴근지하철)

  • 초보개발자모임 텔레그램 봇 
    • 창천향로 님이 운영하는 초보개발자모임과 여러 기타 소식을 텔레그램을 통하여 받아 볼 수 있다!
    • 봇을 통하여 유저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나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주제이다.
  •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 사회에서 흔히 잘 나간다고 하는 사람들은 뭐가 다를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하는 일에 관계없이 공통적인 중요한 특성을 꼽으라면 나는 ”시간 아까운줄 안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70만원, 걸어서 5분 거리
      •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45만원, 교통비가 한달에 5만원 정도 들어가고 편도 35분
      • 한 달에 20만원을 아낄지, 하루에 한 시간씩 아낄지의 문제다
      • 잘 사는 동네일수록, 직업이나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혹은 부모가 그런 계층일수록) 시간을 아끼는 쪽을 선택
      • 전자를 선택하니  저녁시간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쓸 수 있게되었다.
    • 중요한 것은 집의 위치가 아니고 시간이 귀한 줄 아는 것이다. 집의 위치는 단지 하나의 단서일 뿐이다.
    • 가만히 보면 시간도 부익부 빈익빈이다. 시간이 귀한 줄 아는 사람은 돈을 주고 시간을 산다. 그 시간을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 하는 일에 투자한다. 그래서 자신의 능력을 더 끌어올린다. 결과적으로 돈을 더 많이 벌게 되고 더 많은 하기싫은 일을 돈을 써서 해결할 수 있게 된다.
  • 4 Ls: Liked – Learned – Lacked – Longed For, 4L 회고 
    • 매주 주간 회고를 작성하는데 4L 회고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 검증된 방법인지 조금 더 알아보고 주간회고에 도입하면 좋을 것 같다!
  • (번역) 나는 어떻게 더 나은 프로그래머가 되었는가 자신이 하는 일에 자신감이 별로 없었다. 현재도 끊음없이 의심한다. 중요한 것은 이런 기분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 좋은 글귀들이 많아서 요약해보았다.
    • 저는 서른 두 살이며 10 년이 넘는 업계 경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 몇 년 전까지 제가 하고 있는 일에 자신감이 별로 없었습니다. 지금도 제 자신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기분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계속 자존감이 떨어지는 기분을 무시하면서 열심히 개발을 하고, 경험을 쌓으세요.
    • 여러분에게 자극을 주는 사람을 찾되, 맹목적으로 따르지 마세요
      • 수 년간 저는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정보를 얻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트위터, 블로그 등을 찾아보고 발표 영상을 보았습니다.
      • 하지만 방금 말씀드린 유형의 사람들을 맹목적으로 따르면 안됩니다. 트위터에서 보면 엄청나보이는 사람도 실제로 일하는 모습을 보면 우리가 일하는 모습과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 여러분의 일을 낮게 평가하지 마세요
    • 언제나 무언가 해야한다는 압박을 받지 마세요
      • 새로운 기술이 매일 등장하면서, 하룻밤 사이에 뒤쳐지는 기분이 들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으며 실제로는 여러분 자신을 풀어둘 때 더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고, 신선한 관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일하지 않을 때 무의식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곤 합니다.
      • 매일 등장하는 대부분의 새로운 라이브러리 등은 그저 기존에 있던 같은 아이디어의 재탕입니다. 진정 혁명적인 물건은 몇 년에 한번씩 나타납니다. 
    • 자잘한 것은 무시하세요 (Ignore fluff)
      •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라
      • 언어의 문법, 라이브러리의 API, 빌드 도구의 설정 방법, ES7 이후의 자바스크립트 문법 등을 익히는 일은 컴파일러의 동작원리 등을 익히는 일에 비교하면 여러분을 더 좋은 개발자로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기존에 있던 아이디어를 새로운 API 로 구현해 놓은 수준의 라이브러리를 채택해서 쓰는 일은 그닥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과거의 연구물을 파헤쳐보세요
      • 어떤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바로 작업에 착수하고 싶어질 떄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다른 사람들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간단히라도 살펴보기 전 까지는 무작정 시작하지 마세요. 특정 주제를 며칠 정도 조사해보는 버릇은 언제나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송두리째 바꿔줍니다.
      • 논문을 읽는 방법을 배우는 것도 좋습니다
    • 몇 가지 추천할만한 방법
      • C 배우기 
      • 컴파일러 작성해보기  Super Tiny Compiler
      • 매크로를 배우기 
      • SICP 
      • Continuation 을 이해하기 - Continuation은 저수준의 제어 흐름 원리
      • 아무거나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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