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02-180708

2018년 07월 02일 ~ 2018년 07월 08일 주간 회고


180702-180708 주간회고

Weekly Review

  • 매일 미루기만 하는 알고리즘 공부를 강제로라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알고리즘 스터디를 신청하였고 다음 주부터 시작할 것 같다.
    • 얼마전에 코드스쿼드 세미나에 다녀와서 느낀 바가 커서 이번에는 꾸준히 한번 해볼 예정이다!
  • 다음 주는 AWSKRUG Hands-on Lab 2018 : Container #3, Kubernetes on AWS Hands-on에 참석한다!
    • 쿠버네티스 너무 궁금했는데 경험해볼 좋은 기회가 생겼다.

학습

  • Head First Servlets & JSP
    • 중간에 EL / JSTL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파트는 한 번씩 다 읽었다.
    • Spring의 밑바탕이 되는 개념이기도 하고 WAS에 대한 이해를 위해 기초부터 해 보자 해서 읽기 시작하였다. 다음 주부터는 Spring 심화 공부를 시작!
  • 자바 성능을 결정짓는 코딩 습관과 튜닝 이야기
    • 조금 오래된 책이긴 하지만 자바 성능 튜닝을 할 때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어떤 툴들이 있는지 등을 알게 되었다.
    • 책이 쓰여진 시점과 비교해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툴들도 많고 프레웜워크의 발전으로 코딩 방식도 많이 변한 건 사실이다. 그래도 밑바탕이 되는 기술들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음 주 목표

이번 주에 읽었던 좋은 글(출퇴근지하철)

  • Should your EC2 be a Lambda? EC2를 사용해야 하나, Lambda를 사용해야 하나?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고 그에 따라 효율성이 달라지므로 한번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개발 6.5년차, 신입때와 바뀐 시선, 그리고 입사 전,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 7년차 개발자 선배 배진호님이 그동안 겪었던 경험과 감정들을 전달해준다.
    1. 언어의 장벽
      • 언어가 다르다고, 미리 겁먹거나 배척할 필요가 없다. 결국 그걸 하게 되어 있으니깐.
    2. 회사를 결정하는 일과 직무를 결정하는 일은 다르다.
    3. 연봉과 일의 강도는 비례하는가?
      • 연봉의 개념은, 회사가 주고 싶은 마음에 따라 다른거지, 일이 많고 적음과 다르다는 점
    4. 회사에서 알고리즘이 필요한가?
      • 결론은 회사에 따라 알고리즘이 쓰이는 곳이 있고, 아닌 곳이 있다.
    5. 직무에 대한 이해
      • 신입 초기에 내가 어떤 업무를 어떻게 해서 무엇을 배우고 뭘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고민이 없으면, 그냥 하는 일을 하게 되는 사람이 되지 않나
    6. 사수에 대한 환상
      • 결국 도움이 되는 건, 내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해야한다. 알아서 찾아야 하고 알아서 찾아서 해내는 것을 회사는 좋아한다는 것.
    7. 잘하는 사람에게 주눅 들지 말기
      • 그들의 삶이 있다고 해서 막연한 동경과 할 수 없음에 대한 비관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도 않습니다.
  • 리모트 근무에대한 10가지 오해 리모트 근무에 대해 찬반 논란이 많은데, 이 글을 보고 리모트 근무를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산성에 있어 전혀 문제가 없고 오히려 더 좋은 효과를 낼 수도 있겠다는 느낌..
  • devtube 개발자 유투브 영상을 모아서 보여주는 사이트. 획기적이고 듣고 싶은 건 많은데 영어 듣기 공부가 절실하다. 덧붙여 한국 개발자들의 영상도 모아서 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 ‘무작정 해보기’ 남세동님의 Facebook 글 짧지만 너무 공감되는 글. 무작정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많이 그리고 빠르게 배우기 위해서!
  • 오라클 자바의 구독형 모델, 계획대로. Oracle Java SE의 유료화가 됨으로써 몇 가지 궁금한 점들을과 오해에 대해 작성한 글. 남은건 OpenJDK 밖에 없구나.
  • 어딘가 이상한 자기계발서를 써보았다(feat.34살) 좋은 말들이 많아서 마음에 드는 몇 가지를 기록하였다.
    1. 뱃살은 쉽사리 들어가지 않습니다. 천천히 드세요.
    2. 돈을 많이 번다고 많이 모이진 않습니다.
      • 돈을 많이 벌려면 수입을 늘리기 보단 지금 쓰는 걸 아끼는게 더 빠르다.
    3. 흔히 ‘좋아하는 일’ 이라고 하는 건 집밥 같은 거다. 좋아하는 일이란 건 ‘지속성’의 문제다. 여행, 수제맥주, 레고, 음악 등은 나를 자극하는 일들에 가깝다.
    4. 피해의식에 찌든 사람이 젤 무섭다.
      • 피해의식에 찌든 사람은 속에서부터 나를 피폐하기 만든다
  • 하용호님의 SlideShare ‘화성에서 온 개발자 금성에서 온 기획자’ 자료를 읽고 너무 이해하기 쉽게 잘 만들어서 혹시 다른 자료도 있는지 찾아보게 되었다. 다방면의 주제들이 이해하기 쉽게 작성되어있다!
  • 사내에서 눈치를 안 보고 오픈소스 프로젝트 하기
    • 회사 업무와 오픈소스 병행하기
      1. 존재하는 솔루션에 시간 낭비 하지 않기
      2. 회사에서 사용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Issue 티켓들을 모두 확인하라
      3. 이해관계의 조율에 신경을 써라
      4. 솔루션을 만들었다면, 알려라
    • 겸손의 시대는 가라: 셀프 마케팅 시대
      1. README, CONTRIBUTING, LICENSE 작성
      2. gh-pages 이용한 페이지 개설
      3. 블로그 이용
        • 개발 블로그가 있다면, 새로운 솔루션을 왜 만들게 되었고, 어떤 문제드느라 지치지 말고 여러 블로그 서비스들을 이용해서 일단 써라를 해결하였고, 예제 코드와 사용법 등을 설명하는 글을 쓰자.
      4. 다양한 개발 채널 이용
        • GDGkr 채널, Facebook 생활 코딩, Twitter
        • 오픈소스를 하면 생기는 장점들
          • 코드 리뷰
          • 프로젝트의 성장 과정 경험
          • 바람직한 API 설계 습관
    • 결론
      • 빠르게 변화하는 개발의 세계인만큼 오픈소스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조심스레 상상해본다. 깨어있는 시간의 반을 회사에서 보내는 개발자로서, 넓은 세상의 좋은 코드들을 개인 시간에만 만져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슬플까. 세상은 넓고, 좋은 프로젝트는 많다!
  • 안드로이드 전문가가 되는 법 이 글은 안드로이드 개발자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 절대 아니다. 핵심은 지식의 공유다. (코드, 블로그, 강연 등을 통하여)
    • 샘플 프로젝트 공유
      • 많은 사람들이 오픈 소스에 기여하는 것이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추가로 일할 필요 없이 자신의 프로젝트에 사용할 샘플 프로젝트를 커스터마이징하는 것만으로 오픈 소스 기여자가 될 수 있다.
    • 경험을 나누는 블로그 작성 공식
      • 이제 샘플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단계를 거쳐서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블로그로 공유할 수 있다.
    • 스크린샷과 코드
      • 프로젝트를 만드는 동안 저는 과정을 스크린샷으로 담는다.
      • 한 장의 스크린샷은 천 마디 말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 컨퍼런스 리포트
      • 컨퍼런스 리포트에서 경험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블로그 포스트가 된다.
      • 보통은 컨퍼런스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작성하게 되는데, 이보다 멋진 트릭을 말씀드리자면 Twitter의 140자를 활용.
      • (컨퍼런스)사진추가, 사진을 블로그 포스트에 추가하면 블로그가 근사하게 보이고 적당한 공간을 차지
    • 스케치 노트 추가
      • 어쨌든 스케치노트의 핵심은 한 줄 한 줄 쓰는 대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요약해서 자유롭게 종이에 옮기는 것입니다.
    • 강연
      • 강연의 가장 큰 장점은 무대에 올라서 락스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청중들, 연사들, 즉 사람들과 연결되는 것. 당신이 하는 일과 당신이 속한 거대한 커뮤니티를 이루는 사람들을 아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 새해, 블로깅을 다짐하는 당신에게 이 글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블로그를 만드느라 지치지 말고 여러 블로그 서비스들을 이용해서 일단 써라!, 그리고 자신만의 도메인 하나 정도는 가지는 게 좋다. (음..나는 올해 목표였던 블로그 시작하기는 반절 성공한 것 같다? )
  • 2018 오픈소스 개발자 이야기 후기 지난 주 2018 오픈소스 개발자 이야기 세미나 후기. 오픈소스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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