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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0일 ~ 2018년 08월 26일 주간 회고


180820_180826 주간회고

Weekly Review

  • 알고리즘 스터디 진행 방식을 바꾸었다.
    • 알고리즘 문제 해결 전략 책이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음을 인정하고 알고리즘 문제 사이트에서 기본적인 문제들 먼저 풀어보며 코드 review를 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 시행착오라고 생각하며 많은 연습을 한 후에 다시 읽었을 때는 지금보다 쉽게 읽혔으면 한다.
  • 트레바리 독서 모임이 마감 1주일 앞두고 인원 미달로 취소되었다.
    • 독서법은 정말 깊게 알아보고 싶은 주제였는데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독서 모임이라는 것을 너무 해보고 싶어서 많은 고민 끝에 보통의 존재라는 주제의 독서 모임에 참석하기로 했다.
    • 원래 책 잘 읽는 방법, 김봉진 저을 읽어야 해서 거의 다 읽어갔었는데..새로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해야 한다.(더 잘된 일이긴 하다!)
    • 읽을 책은 헤르만 헤세 - 데미안

학습

다음 주 목표 (꾸준히 읽고 정리하고 강의듣기)

이번 주에 읽었던 좋은 글(출퇴근지하철)

  • 2018 개발자 추천 블로그 10선 매우 공감하는 개발자 추천 블로그 10선. 3번째 초보몽키님의 개발공부로그가 나오는데 내가 매주 주간회고를 작성하게 된 계기를 마련해준 블로그이다!
  • 파이콘 한국 2018 저번 주 토, 일요일에 진행했던 파이콘 2018 발표자료를 모아놨다. 못 가서 정말 아쉬웠는데 발표 자료들을 한 번씩 보며 아쉬움을 달래야겠다.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타입스크립트, 써야할까? 이 글을 읽자마자 든 생각이 “타입스크립트 한번 써보고 싶다” 이다. 그만큼 글쓴이가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 들을 논리정연하게 잘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MySQL Ascending index vs Descending index MYSQL 8.0에 Descending index 기능이 도입되면서 앞으로 Descending index를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설명하는 글이다. 솔직히 완벽한 이해를 하지 못해서 조금 더 공부한 뒤 다시 한번 읽어봐야 할 것 같다.
  • JDBC로 실행되는 SQL에 자동으로 프로젝트 정보 주석 남기기 JDBC를 통해 실행되는 SQL 구문에 애플리케이션 정보를 주석으로 넣는 방법을 설명하는 글이다. 현재 정말 필요하고 유용한 기술로 이른 시일 내에 사내 프로젝트에 도입을 해 볼 것이다!
  • 인상적인 코딩 테스트 그리고 합격 아래 5가지를 지켜 작성한다면 정말이지 부족함이 하나도 없을 것 같지만 당장은 하나라도 잘하자!
    • 첫 번째로 테스트 코드를 잘 만들어야 한다
      • Unit Test와 Integration Test를 잘 구분해서 테스트 대상의 실행경로를 최대한 커버하면서 테스트의 목적이 분명히 읽히도록 작성해야 한다.
    • 두번째로는 테스트시 발견되는 외부 종속성을 추상화 시켜야 한다.
    • 세번째는 종속성 주입(Dependency Injection)
      • DI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상위 클래스가 하위 클래스의 변경에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한다는 개념
    • 네번째는 도메인 중심의 사고다. 
    • 다섯번째로, SOLID 로 대표되는 다섯가지 개념을 숙지하고 코드를 작성할 때, 그 원칙에 따르도록 노력해야 한다.
  • 요즘 정말 핫한. 개발 유튜브 채널 7개 아직 다 봐 보진 못했지만 흥미 있게 보이는 채널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이 중에 Mayuko님 유튜브는 가끔 한 번씩 보고 있는데 나도 모르게 계속 보고 있게 된다.
  • 포트폴리오의 가치 및 의미 : 포프 TV 
    • 첫째, 포트폴리오의 가치는 인사부 통과용이다. (프로그래머에게 한정된 이야기)
    • 둘째, 결과적으로 기술력이 있느냐 없느냐 판단하는 객관적인 지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통과해야 된다. 따라서 기술면접 준비를 잘해야 한다. (하드웨어, 컴퓨터 아키텍쳐, OS 등)
    • 셋째, 애초에 준비를 잘해놓자!
  • 왜 배우는가 - 최진석 우리는 왜 배우는가에 대해 이만큼 해석을 잘하는 강의가 또 있을지 모를 정도로 최근에 본 영상 중에 가장 인상 깊다. 꼭 한 번씩 봤으면 한다. 
  • “써야 생각한다” 글쓰기는 생각의 근력을 키우는 일이다. 내가 이렇게 매주 읽었던 블로그, 기사 글들을 보고 정리하는 습관을 지니게 된 가장 큰 이유이다.
    • ‘시인의 경지에 이른 과학자’상이라는 게 있다. 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글솜씨를 발휘한 저자에게 주는 상이다. 1993년 미국 록펠러대학이 제정했다. 역대 수상자 중에 노벨상 수상자가 네 명이나 됐다. 아인슈타인도 글을 잘 썼다. 우연이 아니다. 생각을 체계적·합리적·논리적으로 펼치는 것은 무엇을 하든 필수다.
    • 그리스·로마시대부터 서구 고등교육의 근간은 수사학(修辭學)이다. 글로든 말로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미국 방송을 보면 길 가는 아무한테나 마이크를 들이대도 자기 생각을 풍부하고 논리적으로 얘기한다. 우리는 그저 “너무, 너무” “… 같아요”만 연발한다.
    • 미국 하버드대에서 20년간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낸시 소머스 교수가 그제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어느 분야에서든 진정한 프로가 되려면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짧은 글이라도 매일 쓰라. 그래야 비로소 생각하게 된다”고 했다. 
    • 글쓰기는 기술이 아니다. 생각의 근력(筋力)을 키우는 일이다. 생각하는 힘이 없는 사회는 주관 없이 우르르 몰려다니는 냄비 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 불필요한 갈등도 빈발한다. 읽지도 않고 쓰지도 않는 우리 모습 아닌가.
  • 구직 중인 개발자에게 도움 되는 이력서 작성 팁 
    • 첫째,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 관해 알아보라
      • 개발자가 취업 활동을 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직업에 대한 야심과 일치하는 역할을 찾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자는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드럼굴은 “현대 기업들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디지털 족적을 남기고 있으며 링크드인, 글래스도어(Glassdoor) 등 기타 타사 정보를 활용해 지원하기 전에 해당 기업에 관해 알아볼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 둘째, 튀는 인재가 되라
      • 술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후보자는 비슷한 자격과 경력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눈에 띈다. 그는 개발자가 행사와 모임에 참석하고 동료와 상호작용할 것을 권했다.
    • 셋째, 정직하게 작성하라
    • 넷째, 키워드를 사용하라
      • 키워드는 인재 관리 소프트웨어에서 인재를 구성하고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데에도 사용된다. ‘셀프 스타터’, ‘팀 플레이어’ 또는 ‘분석적’이라는 키워드보다는 ‘PHP, CSS, HTML에 능숙’과 같은 정량화할 수 있는 용어에 집중하라.
      • “당신이 어떤 기술을 배웠느냐보다는 당신이 주로 어떤 일을 했는지에 집중하라”
    • 다섯째, 세부 사항에 주의를 기울이라
      • 맞춤법 오류, 어색한 문법, 잘못된 링크 때문에 채용 담당자가 이력서를 검토하다 중단해 버릴 수도 있다. 개발자는 세부 사항에 대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이력서 실수는 실제로 문제가 될 수 있다.
    • 여섯째, 핵심을 유지하라
      • 우수한 입사 지원서는 간결하고 가장 관련성 높은 경험만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
      • “성공한 프로젝트보다는 기술을 나열한 비대한 이력서는 피해야 한다”며 “경력의 궤적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성장과 책임 증가, 그리고 가능하다면 분쟁이나 실패를 처리한 사례를 보여주라고 덧붙였다. 
    • 일곱째, 최신 상태로 유지하라
      • 고용 관리자가 오래된 정보나 중복된 정보를 발견하면 입사 지원서를 모두 무시하게 된다.
      • “최고 채용 관리자는 자신이 근무한 조직, 다기능 팀에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자기 계발, 야망, 그리고 이상적으로는 업계의 공개 프로필에서 후보자를 보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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