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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0일 ~ 2018년 09월 16일 주간 회고


180910_180916 주간회고

Weekly Review

  • 다음 달 10월 18일에 진행하는 OKKYCON:2018 - The Real TDD를 신청하였다.
    • 지난 6월 TDD 잘 알 못을 위한 돌직구 세미나에 다녀온 뒤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고 더 강력해진 내용으로 다음 달에 컨퍼런스를 진행하길래 망설임 없이 바로 신청을 하였다.
  • 11월 22일에 진행하는 JetBrains Day 2018도 신청하였다.
    • JetBrains의 많은 IDE를 사용하는 유저로서 한 번쯤은 경험해보고 싶었다.
  • 사내에서 간단하게 DAPP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쉽게 감이 잡히지 않았다.
  • 토요일 오전에는 스프링5 레시피 스터디 첫 모임을 하였다.
    • Chapter 2. 스프링 코어 : POJO, IOC/DI, AOP, 여러 애너테이션 등을 집중적으로 스터디 하였다.
    • 여러 유용한 레시피(기법)들을 사내에 한번 녹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습

다음 주 목표 (꾸준히 읽고 정리하고 강의듣기)

이번 주에 읽었던 좋은 글(출퇴근지하철)

  • 내 마음대로 선정한 프로그래머 필독서 50선(20180827) 본문의 내용 중 프로그래머 필독서 64선의 경우 ‘원서’의 비중이 너무 높다는 것에 나 역시 공감한다. 그리고 이 글에서 추천하는 책들은 평소에 많은 사람이 추천하는 책의 범위에서 그렇게 크게 벗어나지 않고 책을 추천하는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어 참고해서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 bash 명령어 history 다루기 bash 명령어 history도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위 아래 방향키만 이용해서 사용하지 말고 여러 기능을 하나씩 익혀보는 게 중요할 것 같다. (높은 생산성을 위해)
  • 동시접속자수란? 
    • 최대 성능이 궁금한 이유는 “프로그램이 얼마나 잘 만들어졌나?”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면 “내가 훌륭하게 만들었음을 증명하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 첫째, 서비스 운영 시에 “언제 증설해야 할지를 알기 위해서” 입니다. CPU 사용률이 60% 정도 되면 증설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이 시기를 모르면 장애 때문에 애써 모은 사용자들이 다 떠나버리게 됩니다.
    • 둘째, “전체 하드웨어 성능을 고르게 쓰기 위해서 입니다.” 서버를 늘려도 Disk 사용량이 100% 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코드가 아름다워도 구조적으로 프로그램을 잘못 짠 것이지요. 어느 한계치 이상의 사용자를 받을 수 없는 프로그램을 만든 것입니다.
  • 개발자에서 개발팀장이 되기까지 겪은 다섯가지 큰 실수 
    • (1)기술적인 능력이 리더쉽으로 이어질 줄 알았다.
      • 기술이 뛰어난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 때문에, 능력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리더 역할을 꺼리게 됩니다.
    • (2) 능력을 넗혀야 할 때 기술에만 집착하고 있었다.
      • 동료에게 영향을 주고 설득하며 코칭하는 능력,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 신뢰받는 조언, 복잡도를 다루는 능력, 전략적 사고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눈에 잘 띄진 않지만 업무 중에 계속해서 섬세하게 요구되는 역량입니다.
    • (3) 계속해서 개발자로 일하려고 했다.
      • 팀장이 되고 나서 처음 몇 달간은 근심이 깊어갔습니다. 개발과는 무관한 일들만 잔뜩 해야 하는 것 같았습니다. 코드를 작성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만 가고, 회의와 이메일, 이해 관계자들을 상대하는 일들로 바빴습니다. 제 이름이 걸린 일들은 진전이 없게 느껴졌고요. 이런 일을 하느라 못했던 것들을 제 개인 시간을 희생해서라도 하려고 했습니다. 당연히 야근으로 이어졌습니다.
      • 개발자에서 개발팀장이 된다는 것은 더 이상 생산자의 역할이 아니라 전체적인 영향을 극대화하는 역할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물론, 장애물과 방해자들을 제거하는 일도 포함해서요.
      • 이런 것들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다른 개발자들과 같이 코딩하는데 시간을 쓸 수 없는 현실에 정말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 (4) 다른 사람에게 위임해야 할 때 모든 것을 알고 제어하려고 했다.
      • 이런 일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모든 일에 개입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개발 리더로서 저는 책임감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을 믿고 중요한 것들에 더 집중해야 했습니다. 때로는 모른 체 해야 할 수도 있고, 제가 원하는 방식이나 이상적인 방법으로 진행되지 않아도 어쩔 수 없습니다.
    • (5) 신호가 바뀐 걸 몰랐다.
      • 정말 좋은 리더가 되려거든 이런 모든 신호에 귀 기울이고 그것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답을 줄지 고민해야 합니다
    • 개발자 출신으로 성장하기
      • 기술은 리더쉽의 근간이 되어야 하지만, 다른 부분에서 능력을 성장시켜야만 합니다. 이런 능력들이 사람과 함께 일하고, 의사소통하고, 납득시키고 설명하는 능력이든, 아니면 빠르게 습득하고, 새로운 걸 발견하고, 복잡한 문제의 원인을 찾거나 추상화 능력을 발전시켜 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하는 기술적인 능력이든 간에 말이죠. 제 능력에 자신감이 붙고 나서는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찾아, 흥미진진한 새로운 영역을 배우고 개발하는 것으로 뻗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 (번역) 좋은 엔지니어와 나쁜 엔지니어의 리더십 아직 나는 주니어 개발자라서 리더십이 중요할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갑자기 선임 개발자가 되었을 때 곧바로 바뀔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글. 
  • Vim과 방향키. 왜 컴퓨터 도사들은 HJKL을 어루만지나? 
    • 이 vim이라는 물건은 스마트 시대를 사는 현대인에게는 좀처럼 직관적이지 않은 존재다. 입력을 하고 싶으면 i 를 눌러 입력 모드로 들어가고 다 쳤으면 ESC 키를 눌러 다시 명령 모드로 빠져나오라고? 왜? 도대체 왜 그래야 하는데?!
    • vim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 모두 이해가 간다. vim은 갑자기 튀어나온 에디터가 아니라 호걸들이 만들어낸 컴퓨터 역사의 축적판이기 때문이다.
  • DONE! 할 일을 완수하세요 컨셉도 좋고 디자인도 좋다. 토이 프로젝트 진행 시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은 글이다.
  • 개발 노하우… - OKKY 이번 달 OOKY 베스트 추천 글. 글 내용 중 세 번째 철저한 메타관리는 사내에 도입하면 많은 이점이 있을 것 같다. 
  • 이민석-한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성공하는 법
    • 회사에 내 기술을 남겨라
    • 자부심을 가져라
    • TDD(Test-Driven Development)
    • 내 소스를 읽어보라
    • 도구를 사용하라
    • 시간 관리를 하라
    •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라
    • 인간을 이해하라
    • 열심히 공부하라
  • 스마트 컨트랙트란? - 간단한 영상 아주 깔끔한 설명! 이런 짧지만 명료한 강의(?) 영상을 나도 한번 찍어보고 싶다! 
  • 뒤늦게 배워보자. Java 8 part. 3 Java 8 in action 아직 다 읽지 못하고 잠깐 멈춰있는데 나도 빨리 읽고 정리해야겠다!
  • 2018 생각 정리 - Nesoy 한창 기술에만 빠져있는 내 자신을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 글.  개발자는 문제 해결을 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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