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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7일 ~ 2018년 09월 23일 주간 회고


180917_180923 주간회고

Weekly Review

  • 10월 11일에 진행하는 DEVIEW 2018 참가 신청에 성공하였다.
    • 다음 달 10월은 벌써 세미나가 3개나 잡혔다. 부지런하게 다녀야겠다!
  • 아이폰 신규 모델 출시로 사내에 이슈가 발생해서 처리하느라 조금 바쁜 월, 화요일을 보내고 수요일부터는 휴가가 시작되었다.
  • 휴가 + 명절 동안 공부할 계획을 정리했고 다음 주까지 하나씩 학습해 나갈 예정이다.

학습

다음 주 목표 (꾸준히 읽고 정리하고 강의듣기)

이번 주에 읽었던 좋은 글(출퇴근지하철)

  • 깃헙으로 취업을 한다고? 몇 달 전에 이 글을 읽었을 때는 정말 유용한 글이라고 생각했었고 그렇게 믿고 왔었다. 그러나 최근에 트위터, 유튜브 등에 해당 글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이 많이 나오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가 너무 무비판적인 시각으로 글을 읽고 있었나 싶기도 하다.
    • 깃헙으로 취업, 취직한다? X, 매력적인 프로필 만들기(사진, 유저네임, 이메일 주소), 1일 1커밋, 프로젝트 제목 선정 등에 동의 하지 않음.
    • 취직할 때 중요한 것
      • 운 70%
      • 실력 30%
        • 꾸준한 코딩 학습 (책 읽기, 인터넷 서핑, 샘플 코드 작성, 포트폴리오성 프로젝트 개발, 스터디 참여 … )
        • 소프트 스킬은 +알파
        • 취직 준비
          • 인터뷰 준비
          • 코딩 인터뷰 준비(최근에는 요구하는 곳이 많으므로)
  • 뭐든 만들어 놓고 쌩까면 무너지게 돼 있다. - 윤수영님 페이스북 글 
    • 유지, 보수, 운영같은 말은 폼 안나고 재미없지만, 조직이 성장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건 혁신적인 기획이 아니라 집요한 운영이라고 생각한다.(이른바 ‘기획충’이 판치는 조직에는 미래가 없다!)
    • 굳이 그럴 필요 없는데 일을 나눠 하고 있는 부분을 찾아서 몰아주기, 쓸데없는 루틴에 대해 질문을 던지기, 컴퓨터가 더 잘할 수 있는 일(자동화)을 고려하기
    • 물론 가장 이상적인 케이스는 구성원들이 자율적+자발적+지속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돌아보고, 개선하고, 필요하다면 쳐낼 수 있는 조직과 문화를 만드는 것.
  • 소프트웨어 교육을 보는 올바른 방향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고 필요로하는 역량이 이전과 달리 창의/지능적 융합이 중요한 시대가 되면서 이전 역량과의 차이점과 필요로하는 핵심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그것을 (소프트웨어) 교육의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글이다. 핵심은 문제의 본질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역량이라는 것.
    • 결론적으로 중요한 것은 코딩이나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든 문제의 본질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역량이며, 그 역량이 없다면 소프트웨어 또는 인공지능 할애비가 와서 아무것도 아니다.
  • 설레발 주도 개발(Hype Driven Development SNS, 세미나, 컨퍼런스 등에서 유행 중인 가장 최신의, 핫한 기술들을 무작정 받아들여서 낭패 보지 말고 직접 연구하고 테스트(프로토타입 작성, 해커톤 등)하여 투자 대비 아주 큰 대가가 기대될 때 적용을 하도록 하자.
    • 올바른 사람을 고용하세요.
      • 강력한 기술적 배경은 좋은 신호입니다. 다양한 패러다임을 알고, 프로그래밍 이론을 이해하고(알고리즘, 병렬처리 등), 좋은 엔지니어링 문화를 가진 사람들은 설레발에 영향을 덜 받습니다.
  • 왜 제일 잘 하는 사람만 뽑는데도 좋은 팀이 꾸려지지 않을까? “각각 다른 생각, 다른 관점을 가진 이들을 모아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진정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을 가보고 싶다면, 나처럼 생기고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을 옆에 두고 그에게 길을 물어서는 안 되겠죠.” - 구글 알파벳 아스트로 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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