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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1일 ~ 2018년 10월 07일 주간 회고


181001_181007 주간회고

Weekly Review

  • 집 개발 공간에 많은 변화를 줬다. 원래는 좌식 책상을 사용했었는데 집중도 잘 안 되고 자세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 걸 느껴서 입식 책상, 의자 등을 사서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만들었다.
    • 예전에는 좀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저리고 허리 아프고 했는데 이제는 너무 편하고 집중도 잘된다. 애초에 바꿀 걸 싶다..
  • 구글 홈 미니를 선물 받았다. 초기에 설정할 때 조금 애먹었는데 다행히 모든 설정을 끝내고 유튜브 연동까지 끝냈다. 사용할수록 너무 편해서 만족하는 중이다! 특히 유튜브 노래 재생에서 편리함을 느끼고 다음 곡 선곡 센스에서 감동 받았다.(어떤 기준으로 다음 곡이 재생되는지는 몰라서…)
  • 사내에서 신규 프로젝트에서 스프링 부트, JPA를 사용하는데 프로젝트에 맞춰 학습하면 효율이 높아질 것 같아서 지난주 부터는 백기선의 스프링 부트를 듣고 있고 이번 주부터는 백기선의 스프링 데이터 JPA를 조금 씩 듣기 시작하였다.
  • 고심 끝에 선택한 다음 주 나의 Deview 2018 스케줄

학습

다음 주 목표 (꾸준히 읽고 정리하고 강의듣기)

이번 주에 읽었던 좋은 글(출퇴근지하철)

  • 지난 3년의 기록: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글 정말 잘 썼다. 꼭 한번은 읽어보길 권하는 글이다. 결국 핵심은 나를 이해하는 것, 이 글에 나오는 수많은 질문들로 인해 지금 맹목적으로 기술을 학습하는 것보다 나 자신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 (분석) 네이버와 카카오, 비즈니스 전략 차이 세가지 국내 인터넷, 모바일 산업의 양대산맥인 네이버와 카카오의 차이를 분석한 기사. 두 기업은 비슷한 사업을 여러 하고 있지만, 운영 방식에서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 골빈 해커님의 좋은 코드를 위한 7가지 간단한 코딩 규칙
    • (1) 함수 하나가 한 페이지가 넘어가면 함수 분리
    • (2) 들여쓰기가 두 단계 이상 넘어가면 함수 분리
    • (3) 주석을 적어야 하면 함수로 분리
    • (4) 다루는 데이터의 종류가 추가되면 모듈(파일) 또는 클래스로 분리
    • (5) lint, format 도구 반드시 사용
    • (6) 기능 추가/수정하기 전에 리팩토링을 한 줄이라도 하고 시작
    • (7) 테스트 케이스 딱 한개라도 만들어놓고 시작
  • 웹 창시자 “고립된 웹, 대중에 돌려주겠다” 구글, 페이스북 같은 거대 기업들이 웹을 자신들만의 정원으로 만들어버렸다며 비판하는 웹 창시자 팀 버너스 리. 개인들의 데이터 통제권 상실, 가짜 뉴스 무차별 확산, 투명하지 못한 온라인 정치 광고 범람 등의 문제점을 꼽으며 이를 되돌리기 위해 진행한 프로젝트 ‘솔리드 플랫폼’을 공개하겠다고 하였다. 과연 버너스 리는 다시 새로운 혁명에 성공할 수 있을까?
  • Spring Boot에서 외부 API 테스트하기 최근에 개발하면서 외부 API 테스트할 일이 많았는데 이 글에서 소개하는 @RestClientTest 어노테이션을 한 번 사용해보아야겠다.
  • 워크로그 개발기 자투리 시간까지 이용해서 사내 동료들의 편리함을 위해 고민하고 무언가를 개발한다는 것은 정말 뜻깊은 것 같다. 야놀자는 글쓴이 송요창님과 같은 분이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이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하이버네이트는 어떻게 자동 키 생성 전략을 결정하는가 최근 프로젝트에서 JPA를 사용하면서 @GeneratedValue 어노테이션을 사용하곤 했는데 단지 auto로 설정해놓으면 MySQL에서 auto_increment와 같이 자동 증가하는 정수값이 된다 정도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하여 하이버네이트가 내부적으로 자동 생성 전략을 어떻게 수행하는지 알게 되었다!
  • 일은 나에게 어떤 의미일까
    • “나에게 일이란 나를 표현하는 예술활동이자 부족을 채우는 배움의 과정이다.”
    • 누군가가 일이 무슨 의미 인지 물어본다면 “OOO 개발자로 일함으로써 나를 표현하고, 끊임없이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여 더 나은 내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대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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