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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5일 ~ 2018년 10월 21일 주간 회고


181015_181021 주간회고

Weekly Review

  • 18일 목요일에는 OKKYCON:2018 - The Real TDD에 다녀왔다.
    • 저번 주에 DEVIEW 컨퍼런스 때도 사정이 있어서 오전 세션밖에 못 들었었는데, 이번에도 오전에 다른 일정이 있어서 제대로 못 듣고 점심 먹고 오후 세션만 들을 수 있었다.
    • DEVIEW도 그렇고 OKKYCON 역시 아주 좋은 컨퍼런스인데 풀로 듣지 못해서 너무 아쉽고 아쉬웠다. ㅠㅠㅠ
    • 오후 세션 3개 (이혜승님, 양완수님, 이규원님의 세션)만 듣게 되었고 같이 갔던 한 분과 세션을 다 듣고 엄청난 자극을 받았다. (그 이유에 대해서 시간이 되면 글 써볼 생각이다)
    • 그래서 올해 끝나기 전에 간단한 토이프로젝트를 해보려고 한다!
    • 모든 발표가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마지막 패널 토의 및 Q&A 시간이 특히 유익했었다.
    • okkycon

학습

다음 주 목표 (꾸준히 읽고 정리하고 강의듣기)

이번 주에 읽었던 좋은 글(출퇴근지하철)

  • 신규 포인트 시스템 전환기 #1 - 개발 단계 우아한형제들 결제/정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동욱님(창천향로님)의 포인트 시스템 개편기. 개발 단계에서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선택한 기술들과 테스트, API 문서 자동화 등 실제 개발에 있어 도움이 될 수밖에 없는 주옥같은 글.
  • 신규 포인트 시스템 전환기 #2 - 오픈 준비 단계 신규 시스템 오픈전에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글. 1편 개발 단계에 이어서 나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두고두고 참고해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개발하려고 노력하자.
  • 조직의 테크리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좋은 글임이 틀림없어서 공유.
  • (번역) 슈퍼마켓에서 우유를 사면서 웹 캐싱(Web Caching)을 알아봅시다 서버와 브라우저의 캐싱 개념을 슈퍼마켓에서 우유를 사는 것에 비유하여 설명하는 글. 이해하기 쉽도록 잘 설명하고 있다. 다들 잘 알겠지만(?) 그래도 헷갈리는(나만 그런가?) 웹 캐싱에 대해 한 번 더 배워봤으면 한다(번역도 잘돼 있어 잘 읽힌다!)
  • (번역) 30살에 주니어 개발자가 된다는 것(Being a Junior Develpoer at 30)
    • 즐길 수 있는 것을 잘할 수 있는 수준으로 올려라. 자신감은 연습에서 비롯된다.
    • 가면증후군(Imposter Syndrome)은 진짜 존재한다. 프로그래밍에서는 실력을 속일 수 없다. 코드리뷰를 위해 코드를 보내는 것은 나에게 악몽 그 자체였다. 나는 계속해서 결코 나아지지 않는 완벽한 루저가 된 기분을 느꼈다. 내가 이 것을 극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하하 극복한 척 ^^) 소통이다. 나는 나의 불안을 보스에게 이야기하고 내 학습속도와 코드 퀄리티에 대해 피드백을 요청했다. 내가 이해할 수 없을 때 질문했고 그와 다른 사람들에게 배우는 것을 유지했다.
    • 전부 사람에 대한 것이다.다른 직업처럼, 개발자가 된다는 것도 모두 사람에 관한 일이다. 동료, 클라이언트, 유저.
    • 개발자가 된다는 의미는 지속적으로 배우고, 이벤트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실험하고, 만들고, 시도하고, 실패하고, 고치고, 개선하는 loop에 들어가는 것이다.
    • 나에게 펼쳐진 미래는 무엇일까? 바라건대 더 많은 스피치, 더 많은 프로그래밍 챌린지, 더 멋진 컨퍼런스, 멋진 사람들로부터의 많은 포옹, 내 업무에서 많은 일을 해내는 것.
  • 인프런- 스타트업 인프랩 시작 사례 인프런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그동안 어떤 노력이 있었는지 1인 창업을 하면서 무엇을 느꼈는지 등을 말해주는 슬라이드 쉐어 자료이다. 나 역시 온라인 강의 플랫폼 중 인프런을 가장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 정말 만족한다. (최근에 퀄리티 좋고 가격도 적당한 온라인 강의들은 인프런에 다 모여있는 것 같음)
  • 우리가 부르는 시니어 개발자는 누구인가? 주니어의 입장에서 시니어 개발자를 어떻게 바라봐야할지 생각하게 해준 글이다. 시니어 개발자라면 많이 고민하던 부분이지 않을까 감히 예상해본다.
    • 시니어 개발자를 규정짓는 이상과 현실의 차이
      • 첫번째로 많은 개발 그룹은 연차에 비례해서 시니어와 주니어를 구분짓고 있습니다.
      • 두번째로 스타 개발자라는 명성으로 시니어 개발자를 판별하고 그의 모든 능력이 시니어에 가까울 것이라고 기대할 때도 있습니다.
      • 세번째로 특정 언어나 코딩 능력만으로 시니어 개발자를 판단하는 기준을 세울때도 있습니다.
  • 리액티브 선언문, 리액티브 개발 패러다임에 담긴 메세지 최근에 스프링5 비동기 처리를 공부하면서 리액티브 프로그래밍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어 서칭하던 중 좋은 글을 발견하여 공유한다. 결국 리액티브 역시 새로운 패러다임이 아니다. 임백준 님의 말처럼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 MVC, MVP, MVVM 비교 MVC, MVP, MVVM 패턴을 깔끔하게 비교 정리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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