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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2일 ~ 2018년 10월 28일 주간 회고


181022_181028 주간회고

Weekly Review

  • 새로운 스프링부트 스터디를 다음 주 목요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 스프링 레시피 스터디도 이제 곧 마무리되고 이번에 새로 출간된 처음 배우는 스프링 부트2 책 내용 마음에 들어서 공부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이 책으로 스터디를 모집하길래 바로 신청하였다.
    • 올해는 스프링 학습으로 마무리할 것 같다. 조금 더 딥하게 공부해봐야겠다.
  • Windows에서 docker로 PostgreSQL를 띄우려고 하루종일 삽질을 했다.
    • Connection 오류였는데 원인을 하루종일 못 잡다가 당일 저녁에 집에 와서 한방에 해결.
    • 원인은 Docker 명령어에 익숙하지 못한 탓.
    • Docker를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Udemy 백기선 님의 스프링 프레임워크 입문 강의, Udemy 자체 동영상 재생 문제때 문에 inflearn에 같은 강의 무료 쿠폰을 제공해주었다.
    • Udemy가 inflearn에 비해 쾌적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해서 쿠폰을 제공받았고 그렇게 길지 않은 강의라서 주말 하루 날 잡고 다 들었다.
    • 들은 내용 정리
  • 사내 프로젝트가 금요일 부로 끝났다.
    • 간단하게 개인적으로 회고하며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였다.
    • 현재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 앞으로 무엇을 학습해야 할지 많이 깨우치는 소중한 프로젝트였다.

학습

다음 주 목표 (꾸준히 읽고 정리하고 강의듣기)

이번 주에 읽었던 좋은 글(출퇴근지하철)

  • 파일럿 프로젝트 회고록 - TV줌 CMS ZUM에서는 신입 입사 후 파일럿 프로젝트를 필수적으로 한다는 것을 익히 들었었는데 짧은 기간 내에 이렇게 높은 퀄리티의 프로젝트도 만들고 새로운 기술도 익힌다는 것에 놀라웠다. 자극도 해주고 배울 점도 많은 좋은 글인 것 같다!
  • 초급 개발자가 알아야 하는 12가지 기술 최근에는 12가지 중 시간대 동작 방식, 유니코드와 UTF-8 동작 방식, 캐시 동작 방식을 알아야 한다는 것에 동의한다.
    •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동작 방식(언제나 유용)
    • 일반적인 HTTP 동작 방식
    • 특정 언어에서 코드 디버깅 방법(다른 언어에서도 엇비슷하므로 지식을 재사용할 수 있다)
    • 코드를 찾는 방법(IDE나 명령행에서 grep을 사용)
    • 정규 표현식 기초(직전 항목에서 코드를 찾는 방법에도 적용 가능)
    • 검색 엔진으로 직면한 문제의 해법을 찾는 방법
    • git 운영 방법(다른 형상 관리 시스템이라도 큰 문제 없음)
    • 질문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 때에도 질문하기
    • 시간대(TZ) 동작 방식(농담이 아님. 많은 개발자들이 혼동을 겪는 부분임)
    • 유니코드와 UTF-8 동작 방식
    • 캐시 동작 방식(CPU, 메모리, 디스크)
  • 왜 자바에서 static의 사용을 지양해야 하는가? Why are static variables considered evil? 이라는 질문이 스택오버플로에 게시되었고 많은 답변 중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2개의 답변을 번역한 글이다.
  • 모든 개발자가 알아야만 하는 SOLID 원칙 - 1편 (SRP/OCP) 매번 생각하며 개발을 하려고 하지만 실상 잘 안되어 몇 번의 되새김질이 필요하다. 꼭 체화시켜서 좋은 프로그래밍 습관을 지니도록 노력하자.
    • Single Responsibility Principle (SRP:단일 책임 원칙) : 단일 클래스는 오직 하나의 일을 가져야 한다.
    • Open-Closed Principle (OCP:열림-닫힘 원칙) : 소프트웨어 엔티티(클래스, 모듈, 함수)는 확장을 위해 열려있고, 수정되서는 안된다.(수정에는 닫혀있어야한다.)
  • Git 100% 활용하기: 협업을 위한 브랜치 전략, 팁과 노하우 Git과 SVN의 차이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여러 브랜치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이 글 읽고 느낀 점은 역시 백문이 불여일타다. 눈으로만 보니깐 봐도 봐도 헷갈린다. 조만간 프로젝트에 꼭 써먹어서 격파해버릴 것이다!
  • 결국 혼자서 해결해야 한다 신영준, 고영성 작가님의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라는 책을 소개하는데, 저자 두 분은 예전에 완벽한 공부법이라는 책을 통해 마주한 적이 있다. 그때도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이번에도 나에게 도움을 줄 것 같은 느낌이다. 빠른 시일 내에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돈이 있든, 돈이 없든, 똑똑하든, 그렇지 않든,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것. 그래서 남을 크게 부러워할 것도, 부끄러워할 것도 없으며 나만이 지닌 고유한 매력이 무엇일까, 주어진 그릇의 모양을 찾아가며 잘 갈고 닦으면 되는 것이다.
  • 앱스토어 1위를 하면서 배운 것(feat. 사이드 프로젝트) ios 앱 개발자는 아니지만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 때 참고할 좋은 회고 글. 올해 꼭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 마무리 짓고 끝내자!
    • 1.일단 만든다.
      • 괜찮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고 재밌을 것 같으면 일단 만들어 보자.
    • 2.기능은 적게 출시는 빠르게
      • 출시를 빠르게 하고 유저를 모아보자. 실사용자들의 피드백은 사이드 프로젝트의 가장 큰 원동력이다.
    • 3.차별화를 한다.
      • 깔끔한 디자인과 심플한 UX만으로도 충분한 차별점을 만들 수 있다.
    • 4.한국 유료 앱스토어 공략
      • 한국 앱스토어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인기 차트에 올라가기 좀 더 쉽다.
      • 노출 -> 다운로드 발생 -> 순위 유지 -> 노출의 선순환
    • 5.UI 업데이트
      • 유저들은 UI 업데이트 자체를 꺼린다. 익숙함이 최고의 UI인 것이다. 그래도 바꿀건 바꿔야하므로 욕 먹을 각오로 감행.
    • 6.결론
      •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자!
  • VIM 스크립트 사용기 VIM에서 스크립트(for, while 등…)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로그 파싱할 떄 많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 개발자 구인이 어렵습니다. 주변의 회사들(네이버, 카카오톡, 배달의민족 등등)에서 원하는 수준의 개발자를 구하지 못해서 난리이다. 심지어, 연봉 부르는 데로 주겠다고 해도 구하기 어렵다. 왜 그럴까?
    • 능력 좋은 개발자들은 다음의 조건들을 찾고 있다.
      • (1) 돈준다고 영혼을 팔지 않는다.
      • (2) 일하는 환경이나 서비스의 방향성에 대해서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 (3) 원하는 동료, 원하는 구루가 있는 환경인지 따져본다.
      • (4) 그리고, 존경할 만한 경영진이 있는지도 생각해본다.
  • 한 번쯤 들어봤던 화면설계 & 프로토타이핑 툴 총정리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간단한 화면 설계와 프로토타이핑을 어떤 툴을 이용해서 작성하면 좋을지 궁금했는데 마침 아주 잘 정리된 글을 발견하였다. 여러 툴 중 하나쯤은 익혀서 토이 프로젝트 할 때 사용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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