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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0일 ~ 2018년 12월 16일 주간 회고


181210_181216 주간회고

Weekly Review

  • 사내 팀에서 개발하고 유지보수 하고 있는 관리자(Admin) 사이트의 가이드 문서가 필요해졌다.
    • 이전에 작성된 ppt 문서가 있는데 너무 오래된 문서였다. 수정만 해서 전달하면 되는 거긴 하지만 또 이렇게 ppt로 작성하고 나면 관리가 안 될 것이라는 걸 느꼈다.
    • 따라서 팀 위키를 만들기로 마음먹었다. 처음에는 문서를 작성하는데 시간을 꽤 투자해야겠지만 앞으로 유지보수 하는 데 있어 필수라고 생각이 되었다.
    • Confluence, GitBook과 같은 유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참 좋겠지만, 설득할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무료 위키를 찾기 시작했고…
    •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dokuwiki를 찾게 되었다.
    • 생태계도 꽤 오래전부터 잘 구축되어 있는 느낌이었고 php로 되어있지만 관리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고 판단되어 선택하게 되었다.
    • plugin도 생각보다 정말 많다. markdown에 익숙하니 markdown plugin을 적용해서 신나게 위키를 쓰고 있다.
    • 팀뿐만 아니라 사내 전체에 전파되어서 편리함을 모두가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젠킨스와 도커를 열심히 학습 중이다.
    • 스터디원들과 하는 팀 프로젝트에 적용해보기 위해 조금씩 공부하고 있는데 궁극적으로는 사내 프로젝트에도 적용하는 것이 목표다.

학습

다음 주 목표

이번 주에 읽었던 좋은 글(출퇴근지하철)

  • 스타트업에 취업하기 당신이 Java 프로그래머라면 Java를 더 깊이 공부해보라.
    • 즉, 당장 현장에서 하루 이틀 사이에 써먹을 도구나 팁에만 너무 집중하지 말고 낮은 수준에서 내 코드를 지탱하고 있는 원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라는 의미.
    • StackOverflow만 방문하지 말고 최근 Java 언어 명세에 추가된 내용들의 근원이 되는 프로그래밍 이론이나 JVM 동작 원리를 설명하는 문서도 읽어봐라.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이해하기 쉽게 아주 잘 정리한 글이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의 개념과 장/단점, API Gateway에 대해서 주로 다루고 있다.
  • “그 연차치곤 잘하네”의 함정 조건형 칭찬들(~~치곤 잘하네)에서 벗어나야 한다. 5년, 7년, 10년이 지나면 본인이 칭찬을 받을 수 있었던 조건들은 더이상 칭찬의 조건에 해당되지 않는다. 결국은 개발을 잘하냐 못하냐로 판단을 하게 된다.
  • «족집게 질문 리스트»로 글로벌 IT 회사의 입사 인터뷰를 제대로 통과하기 여기서 나오는 질문 리스트들에 대한 답변이 꼭 글로벌 IT 회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핵심은 어떤 질문이든 간에 그 질문의 의도를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스프링캠프 2017 (Day1 B1) : Booting Spring Data REST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발표인 것 같다. (나도 이렇게 발표하고 싶다..!) Spring Data REST에 대해 학습하고 있다면 꼭 한번은 듣길 추천한다.
  • Product Manager 관점에서 바라본 TDD “세상은 계속 변한다. 점점 빠르게…”
    • 급변하는 세상을 살아가며 제품을 만들어가는 입장에서 빠른 개발에만 집중하여 일단 만들고 다시 들여다 보기 두려운 제품을 만들어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걸을지, 아니면 초반 스피드는 다소 늦더라도 빠르게 변화에 대응해가며 안정적인 제품을 만들어 갈 것인지. 선택은 자유다.
  • 창천향로님 - 클린코드 2장 의미 있는 이름(Youtube) 클린코드 책 일부분을 설명해주는 영상이다. 클린코드 책과 병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 왜 나는 책을 읽어도 남는 게 없나? 무작정 읽기만 하는 독서는 남지 않는다. 생각하고 요약하고 인출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읽은 책을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 글의 핵심은 올바른 독서를 위해 알려진 많은 과학적인 방법들을 잘 융합해서 자신만의 독서법을 구축해 나가자 인 것 같다.
    • 내가 책을 제대로 읽고 있는지 아닌지를 가장 확실히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책을 요약할 수 있거나 혹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봐야 한다. 이런 점검의 과정 없이 무턱대고 책만 읽는 것은 사실 대부분 내가 책을 읽고 있으므로 생산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지적 안도감에 빠지고 싶은 경우이다. 그러니 읽고 생각하라. 생각이 잘 안되면 꼭 다시 읽어라!
    • 핵심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서평(독후감, 책의 내용을 보지 않고 기억을 더듬어 쓰려 노력), 토론 등이 핵심을 파악하고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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